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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걸 등 쓰촨성 지진피해민 직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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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 스타들이 적을 향해 날리는 무술 대신 지진 피해자들의 아픈 상처를 어루만졌다.

리롄제(이연걸), 류더화(유덕화), 정즈웨이(증지위) 등 중화권 액션 스타들이 쓰촨성 지진
피해민들을 돕기 위해 직접 나섰다. 성금 기부라는 소극적 방법이 아닌 직접 피해지역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액션’을 취한 것.

20일 중국신문망 보도에 따르면 리롄제는 지난 17일 쓰촨성의 성도 청두공항에 도착했다. 2000병의
생수와 쌀, 라면 등 식료품과 위생용품 등 총 3.5t의 구호물자와 함께였다. 리롄제는 “지진으로 겪은
마음고생이 큰 것을 잘 안다. 하지만 아무도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라. 우리는 한 가족이고 내가 왔다.
내 뒤에는 여러분을 돕고 싶어하는 수만명의 사람들이 있다”고 위로했다.
출처 :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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