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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 비비안수 열애 중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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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는 펑더룬(冯德伦)과 잘 알지 못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펑더룬은 비비안 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비비안수와 펑더룬의 열애설에 관해 한 잡지의 보도에 따르면 비비안 수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룽산(龙山)사에 가서 기도를 드렸으며 친한 친구 저우쉰(周迅)의 촬영 현장을 찾아온 것을 핑계로 펑더룬과

친밀한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그녀의 소속사는 이 잡지 보도를 부인했고 비비안 수는 “둘이 서로 잘 알지 못하는 사이이다. 단지 저우쉰을

보러 갔을 뿐이며 그의 MSN 주소도 모른다. 분명히 아니라고 했는데 왜 기사는 대답과 반대 방향으로 흐르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펑더룬은 14일 홍콩에서 “둘이 같이 있다고? 그렇게 예쁘고 좋은 사람이 어떻게 나와 같이 있겠는가? 확실히

기억은 안 나지만 아마 수치(舒淇)인 것 같다. 수치가 그녀를 예전에 소개 시켜준 적 있다. 비비안이 저우쉰을

찾아왔을 때 모두와 얘기하고 즐겁게 지낸 것은 매우 정상적인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모원웨이(莫文蔚)와

헤어진 지 이미 1년이 지나 비비안을 다음 여자친구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나를 너무

과대평가한 것 같다. 현재 내 촬영현장을 구경 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답했다.
출처 : 중국망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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