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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위안화 사흘째 최고치 경신… 7.2위안 돌파 눈앞
| 분류 : 경제 | | HIT : 810 | VOTE : 179 |
중국 위안화가 미국의 금리인하 여파로 사흘째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25일 은행간 거래기준이 되는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7.2065위안으록 고시했다.

이는 전날의 7.2293위안에 비해 큰 폭으로 절상된 것으로 처음으로 7.2 위안 돌파를
눈앞에 두게됐다.

위안화는 올들어 10차례 최고치를 경시했으며 중국의 무역흑자 확대와 함께 최근 미국의
대폭적인 금리인하로 국제외환시장에서 달러약세가 지속되면서 절상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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